2008년 04월 10일
새로운 경험
더이상 블로그는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네이버도 했다가 귀찮고, 관리도 안될 뿐더러 엉망진창 지저분하고 일관성 없고 멋도 없는 블로그따위
기운빠지는 일이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른 분이 나때문에 귀찮은 일을 겪는걸 보고 있자니 열불 터져서 확 가입해버렸다.
음.
싸이월드처럼 이쁘지도 않지만,
아는 사람들도 많이 없지만
여기는 편하게 사진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회사 업무시간 상관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장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리고,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리고.
아 그나저나 배고프구나..............
네이버도 했다가 귀찮고, 관리도 안될 뿐더러 엉망진창 지저분하고 일관성 없고 멋도 없는 블로그따위
기운빠지는 일이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른 분이 나때문에 귀찮은 일을 겪는걸 보고 있자니 열불 터져서 확 가입해버렸다.
음.
싸이월드처럼 이쁘지도 않지만,
아는 사람들도 많이 없지만
여기는 편하게 사진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회사 업무시간 상관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장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리고,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리고.
아 그나저나 배고프구나..............
# by | 2008/04/10 19:3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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